'곡성' 김환희, '뭣이 중헌디' 효진 맞아? 성숙한 미모에 '깜짝'
입력 2019. 11.05. 16:3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곡성’이 방송 편성됨에 따라 배우 김환희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곡성'이 방영된다.

‘곡성’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작품으로 낯선 외지인이 마을에 나타난 뒤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을 쫓아 충격적인 반전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당시 총 누적관객수 680만을 돌파했으며 배우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 등이 출연했다.

한편 ‘곡성’ 촬영 당시 15살로 다소 앳되보였던 김환희는 최근 성숙한 모습으로 폭풍 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곽도원의 딸로 열연을 펼친 김환희는 영화를 통해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김환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