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반효정, 김명수와 계약 "네 핏줄은 없다"
입력 2019. 11.05. 19:52: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우아한 모녀' 김명수와 반효정이 계약을 맺었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재명(김명수)과 조회장(반효정)의 계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큐베이터에 아이를 맡기게 된 정미애(최명길)은 "아가야 엄마 품에도 빨리 안겨야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조회장은 구재명에게 제안했다. 조회장은 계약서를 내밀며 "니 핏줄은 절대 못 갖는다는 조건이다. 윤경이 뱃속에 있는 아이가 니 유일한 핏줄이다"라며 "회장 딸도 모자라서 아이도 얻는데 불만있냐"고 말했고 구재명은 결국 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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