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이재은 "예전처럼 관심 받을 수 있을까" 우울증에 눈물
- 입력 2019. 11.05. 21:32: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람이 좋다' 이재은이 슬럼프 시기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재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내가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왜 이제 전화했냐고 하더라. 내가 지금 다시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하고 시작한다면 예전처럼까지는 아니어도 관심 받고 살아갈 수 있을까 그런 이야기를 했다"며 울었다.
이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아직 젊고 예쁜데 왜 못하냐고 말했다.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는 것 같았다"며 엄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