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김소현, 장동윤에 "여인보다 예쁘다" 심쿵 손잡기
입력 2019. 11.05. 22:23: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녹두전' 김소현과 장동윤이 데이트를 즐겼다.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에서는 동동주(김소현)와 전녹두(장동윤)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동주는 늦은 밤 전녹두를 기다렸다. 전녹두가 잠깐 놀래킨 사이 동동주는 전녹두의 얼굴을 쳐버렸고 코피가 난 채로 데이트를 시작했다.

동동주는 "그러게 사람 놀라게 하냐. 왜"라고 말했고 전녹두는 "놀라는거 보고 싶어서 그랬다. 다쳐도 훤칠하지 않냐"라며 장난쳤다.

그러자 동동주는 "응. 아주 훤칠해. 근데 또 이뻐. 과부일 때 여인보다 예뻤다"며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녹두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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