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강태오·장동윤, 김소현 두고 신경전
입력 2019. 11.05. 22:45:5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녹두전' 강태오와 장동윤이 김소현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에서는 동동주(김소현)가 궁으로 들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능양군(강태오)은 동동주의 손목을 잡고 "너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라고 말했다.

동동주는 "이거 놓으시죠. 나으리"라고 말했고 능양군은 "얼마나 찾았는지 아느냐. 그런데 궐에 있어. 네가 여기 있는다고 뭐가 될 것 같으냐"라며 화를 냈다.

그러던 중 중전(박민정)이 등장했다. 중전은 "지나다 감히 누가 추태를 부리나왔는데 능양군이셨습니까"라며 "동주라고 하였느냐. 함부로 대하지 말아달라"고 능양군에게 경고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녹두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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