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정동원, 무대 후 아쉬움 “색소폰 소리 안 나”
입력 2019. 11.06. 08:11: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13살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아쉬움을 표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지역축제 무대를 마친 후 내려온 정동원은 만족스럽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는 마이크 선이 엉켜 색소폰 소리가 잘 안 났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수정 씨는 정동원에 대해 “공연이 잘 되면 기분이 좋고 잘 안되면 기분이 살짝 나쁘다”고 전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