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윤재 “정동원, 축제서 잃어버린 적 여러 번… 목소리 커서 찾았다” (인간극장)
- 입력 2019. 11.06. 08:18: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정동원의 할아버지 정윤재 씨가 손자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정동원의 할아버지 정윤재 씨는 지역 축제에서 손자를 여러 번 잃어버린 적이 있다며 “없어진 자리에서 가만히 있으면 찾을 텐데 동원이가 뛰어다니니까 못 찾는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우는 소리가 하도 커서 찾았다”며 동원이의 동생 동혁이는 ‘될 대로 되겠지’하고 있었다고.
할아버지는 “동원이가 사방으로 뛰어다니고 고함을 지르더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