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탁 母, 사기혐의로 피소…소속사 “경영과 관련 無”
- 입력 2019. 11.06. 11:09: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은탁 모친이 사기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OSEN 보도에 따르면 강은탁의 어머니 A씨는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업무산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해 현재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한 호텔에서 헬스클럽을 운영하던 A씨는 갑작스런 업무 종료로 회원들의 보증금을 반납하지 않았다. 200여명의 회원들에게 피소가 된 상황.
강은탁의 소속사 측은 “어머니가 헬스장을 하신 것은 맞고 경영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면서 강은탁은 모친의 헬스클럽 운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 ‘압구정 백야’ ‘사랑은 방울방울’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