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박 “행운처럼 찾아온 리아, 희망 잃지 말길” 난임부부 응원 [셀럽샷]
- 입력 2019. 11.06. 12:21: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델 혜박이 난임부부를 응원했다.
6일 오전 혜박은 자신의 SNS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남편 브라이언박과 딸 리아와 함께한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피어난다.
혜박은 “방송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말씀들 덕분에 눈물이 날만큼 너무 힘이 되고 감사함을 느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많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 리아가 행운처럼 찾아와줬다”며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더 없이 행복한 저희다”고 감격을 표했다.
끝으로 혜박은 “예쁜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이 꼭 저희처럼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한다”며 난임부부의 앞날을 기원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혜박은 “유산 4개월 만에 딸 리아를 가졌다. 10년 만에 임신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혜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