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측 “강윤성 감독 신작 ‘힙 대디’, 제안 받은 작품” [공식]
입력 2019. 11.06. 15:15: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수애가 영화 ‘힙 대디’(감독 강윤성) 출연을 제안받았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6일 더셀럽에 “‘힙 대디’는 수애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힙 대디’는 정자 기증으로 홀로 아이를 낳고 키운 전문직 여성이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프자 이식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린 영화다. 68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의 신작.

수애는 아이의 이식 수술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는 싱글맘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 작품은 앞서 전도연이 역할에 대한 고민을 하다 하차했다. 수애가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상류사회’ 이후 약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게 된다.

‘힙 대디’는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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