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빅톤 강승식 "운전면허 한 번 떨어져…겨우 붙었다"
입력 2019. 11.06. 16:22: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 '아임셀럽' 빅톤 강승식이 운전면허를 한 번 떨어졌다고 밝혔다.

6일 생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는 빅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톤은 멤버들의 TMI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수빈은 "(강)승식이 형은 면허를 따려고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이현은 "설마 필기를 떨어지고 그런 건 아니냐"고 물었다.

강승식은 "필기는 한 번에 붙었다. 기능을 한 번 떨어졌다. 다시 봤을 때 바로 붙었고 도로주행도 바로 붙었다. 겨우 면허를 땄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찬은 "있는 멤버도 있고 없는 멤버도 있다. 도한세와 최병찬이 면허가 없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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