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 ‘동백꽃 필 무렵’ 종영 후 샘컴퍼니와 계약 종료 “신생엔터 설립”
- 입력 2019. 11.06. 16:24: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오랜 기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 함께 신생엔터테인먼트사를 차린다.
강하늘의 현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6일 “강하늘과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까지만 함께한다. 드라마가 끝나면 계약이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그가 가는 길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샘컴퍼니를 떠나는 강하늘은 6년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 함께 TH컴퍼니를 설립해 연기자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하늘은 2007년 KBS2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데뷔했다. 지난 5월 제대한 그는 현재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황용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