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빅톤 최병찬 "정수빈은 귀여움 그 자체" 막내 덕후 면모
입력 2019. 11.06. 16:35:3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 '아임셀럽' 빅톤 최병찬이 막내 덕후 면모를 보였다.

6일 생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는 빅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덕후라는 도한세는 "저희에게 수빈이는 절대적인 존재다. 타노스다"라고 말했다. 최병찬 역시 "수빈이는 귀여움 그 자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강승식은 "귀여움의 리더다. 저희 멤버들이 애교 같은걸 준비하고 그럴 때 어려워 하는데 정말 바로 나온다"고 말했다.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정수빈은 "오늘 라디오를 하면서 조금 버벅거렸는데 다른 형들이 천천히 하라는 눈빛으로 쳐다봐주는데 정말 고마웠다"며 형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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