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 고향’ 이덕화, 어청도 갑오징어 낚시 실패 “갑오징어 전공은 이경규”
- 입력 2019. 11.06. 18:25: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이덕화가 갑오징어를 낚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이덕화가 어청도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어청도의 낚시 배에 올라 갑오징어를 낚시하기 시작했다. 같이 배에 오른 다른 이가 먼저 갑오징어를 낚아채자 이덕화는 씁쓸함을 드러냈다.
그는 “갑오징어는 이경규 전문”이라며 “이경규가 여기 오면 많이 잡을 것 같다”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경규에게 영상 편지로 “여기 좋은 데다. 꼭 와야 해”라고 소개했다.
이후 이덕화는 낚시를 하다가 갑오징어의 먹물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덕화는 낚시를 한 뒤 꽃게회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6시 내 고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