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도, ‘6시 내고향’ 이덕화 방문에 관심 UP… 가는 방법은?
입력 2019. 11.06. 19:28: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 이덕화가 어청도를 방문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1일 리포터로 등장해 어청도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낚시부터 어청도 음식을 맛보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전라북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 딸린 섬 어청도는 면적 2.07km2, 해안선 길이 10.8km, 88가구 215명(2014년)이 사는 섬이다.

어청도는 군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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