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 교수 “분단 체제 해소 시급, 통일은 선택” (차이나는 클라스)
입력 2019. 11.06. 22:44: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김누리 교수가 올바른 통일 방향을 제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누리 교수가 출연해 ‘우리의 소원은 통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누리 교수는 “통일이라는 것을 고질적인 병을 갖고 있는 두 나라의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라며 “ 북한의 권위주의적 사회를 민주화하는 것이고 남한은 남한사회를 민주화를 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급한 일은 분단 체제를 해소하는 것이다. 북한과 더 이상 전쟁하지 않는 것이고 통일은 선택적인 문제”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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