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오늘(7일) 개봉 ‘신의 한 수: 귀수편’, 예매율 1위로 산뜻 출발
입력 2019. 11.07. 09:02: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신의 한 수: 귀수편’은 28.4%의 예매율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예매 관객 수는 6만 2689명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지난 2014년 356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작품이다.

귀수 역에는 권상우를 필두로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이 출연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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