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측 "11일 예정 미디어 쇼케이스 취소"…조작 인정 여파
- 입력 2019. 11.07. 09:04: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이즈원이 11일 예정했던 미디어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린다"면서 "기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앞서 공문을 통해 오는 11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를 알린 바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서 선발돼 데뷔했다. 그리고 오는 11일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표하며 약 7개월 만에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프로듀스 48'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고 이를 연출한 안준영 PD가 조작 의혹에 대해 일부 시인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아이즈원은 컴백을 앞두고 예능 프로그램 및 컴백쇼 등도 출연을 확정한 상황, 아이즈원의 활동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