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자이언티 '5월의 밤' 4개 음원 1위 싹쓸이 쾌거
입력 2019. 11.07. 09:23:2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Zion.T)가 컴백하자 마자 4개 음원 차트 1위에 올라서는 저력을 보여줬다.

7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음원사이트 지니, 벅스, 올레, 네이버에서는 자이언티의 새 디지털 싱글 '5월의 밤'이 1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자이언티는 멜론 2위, 소리바다 3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발휘 중이다.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래', '눈', '멋지게 인사하는 법' 등 그동안 발표하는 곡들마다 음원 차트 최정상을 휩쓸었던 자이언티는 신곡 '5월의 밤'으로 또 한 번 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5월의 밤'은 자이언티가 과거 자신의 연애 초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쓴 자작곡이다. 모르는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되고, 서로 맞춰가면서 느꼈던 어려움 및 설렘의 기분을 이 곡에 담아냈으며,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서정적인 감성, 진심을 담은 가사로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자이언티와 함께 아이유, MC몽, 멜로망스가 차트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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