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서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강성연·조여정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19. 11.07. 10:12: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장서희와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당사는 장서희가 연기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서희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2002년 MBC ‘인어아가씨’, 2009년 SBS ‘아내의 유혹’으로 두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을 넘어 대륙에서도 활약을 펼친 장서희는 500억 대작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에 출연하기도 하며 한중수교 20년 중국 드라마 ‘서울 임사부’로 중국 내 시청률 1위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tvN ‘서울메이트’부터 최근 TV조선 ‘부라더시스터’까지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강서연, 송옥숙, 심이영, 엄현경, 윤서현, 이가은, 전성우, 조여정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