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측 "아이즈원 녹화 완료, 방송 여부는 미정" [공식]
입력 2019. 11.07. 10:14: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Mnet '프로듀스 48' 조작 논란으로 그룹 아이즈원이 컴백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최근 녹화를 마친 예능 출연까지 불투명해졌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 측은 7일 더셀럽에 "최근 아이즈원 녹화는 이미 완료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향후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11일 컴백 예정이었던 아이즈원은 '아이돌룸' 출연을 확정짓고 최근 녹화를 마쳤다. 하지만 아이즈원을 탄생시킨 Mnet '프로듀스 48' 안준영PD가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하며 활동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

아이즈원은 컴백과 동시에 '아이돌룸'을 비롯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짓고 녹화를 마친 상태에서 추후 녹화분이 방송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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