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 11월 27일→12월 4일 개봉 변경 [공식]
- 입력 2019. 11.07. 11:06: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가 11월 27일에서 12월 4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의 동거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2019년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할 유일한 영화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국민 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만남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개봉 전부터 12월 최고 화제작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처럼 웃음과 눈물, 감동을 모두 예고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추운 겨울,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