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소개팅 상대 이나래 누구? ‘연애의 맛3’ 설렘 가득 데이트도
입력 2019. 11.07. 12:57: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연애의 맛3’ 강두의 소개팅 상대 이나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로 활동했던 강두는 배우로 새 출발을 했다. 하지만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 출연한 강두는 “하루 생활비 1500원, 그것도 안 쓸 때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그는 “진짜 후회는 없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지 않나”라고 했다.

강두는 현재 어머니 가게 도우미로 일을 하고 있다. 강두의 소개팅 소식에 어머니는 “볼 거 하나도 없다. 널 좋아하는 여자면”이라며 “누구든 데려만 와라. 장가만 가면 되니까 조건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두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소개팅 상대 이나래를 만나러 갔다. 두 사람은 실속 있는 한강 데이트를 한 후 강두의 단골 중국집을 찾았다. 또 단돈 1만 원에 ‘멜론소주’를 마실 수 있는 술집을 방문, 설렘 가득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이나래는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정확한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나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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