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효영, 비에이엠컴퍼니 계약 만료 "모든 분들께 감사"
- 입력 2019. 11.07. 15:20: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효영이 비에이엠컴퍼니를 떠난다.
류효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회사 계약이 끝났어요. 꽃선물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이어 "동안 저를 위해 애정주시고 일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축하파티를 함께한 유씨스터즈도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7년 2월 비에이엠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류효영은 '황금주머니'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