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빈 "'VIP' 특별출연? 재밌게 촬영, 연기 계속 하고파"
입력 2019. 11.07. 15:23:21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 유빈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 유빈,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비치 이해리는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앞서 유빈은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 인기 유튜버 차세린 역으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날 유빈은 "어렵기 했었는데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가 된다면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유빈은 지난 10월 30일 신곡 '무성영화(Feat.윤미래)'를 발표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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