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예비 TOO, 오늘(7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입력 2019. 11.07. 16:35: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월드 클래스' 예비 TOO 연습생들이 음악 방송 첫 출격을 알렸다.

7일 오후 방송되는 World No.1 K-POP 차트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이하 월드 클래스)'에 출연 중인 예비 TOO 연습생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20명의 연습생들은 지난 8월 성료한 'KCON 2019 LA'에서 공개했던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악 방송에서 최초로 예비 TOO 연습생들을 볼 수 있는 기회로,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는 '월드 클래스'만의 차별점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밤 Mnet과 네이버 VLIVE(V앱)를 통해 방송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는 기존의 오디션 공식을 벗어던진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명의 연습생 중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명을 선발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CON 2019 태국' 현장 스틸컷,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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