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2' 윤혜수, 상큼 미소로 뽐낸 청순 비주얼[셀럽샷]
입력 2019. 11.07. 17:24: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썸바디2' 출연자 윤혜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수는 7일 자신의 SNS에 "그냥 웃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와 새하얀 피부는 청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윤혜수는 1996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로 첫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들 사이 호감도 1위를 받았다. 윤혜수가 출연 중인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윤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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