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과 밀착 스킨쉽에 심작박동수↑
입력 2019. 11.07. 21:34: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로운과 합동 도자기를 만들다 김혜윤의 심박기가 울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미술 시간에 은단오(김혜윤)와 하루(로운)가 함께 도자기를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자기 만들기 짝꿍이 된 은단오와 하루는 가깝게 밀착해서 도자기를 만들었다.

은단오는 가까이 다가온 하루에 “제발 심장아 나대지 마. 심박기 울리지마라”라며 부끄러우면서도 불안해했다.

하루는 “이거 다 만들고 우리 이름도 적을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단오의 심박기는 급격하게 울렸고 이에 미술 선생님은 “여기 의자에 앉아 쉬어라”라며 급히 달려왔다.

결국 백경(이재욱)과 하루가 짝꿍이 돼 서로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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