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 손담비 살해 유력 용의자로 체포 위기
입력 2019. 11.07. 22:58: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옹산호에 30대 여성의 사체가 떠오르자 오정세를 체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옹산호에 향미로 추측되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용식(강하늘)은 ‘스쿠터를 찾았다는 연락이 와서 스쿠터 찾으러 다녀오겠다’라는 동백(공효진)의 메시지를 보고 “동백씨 스쿠터에 전화번호 적어논 적 없는데”라며 불길한 예감에 굽히 달려갔다.

이어 뉴스에는 옹산호에서 발견된 30대 여성의 시신에서 5년 전 까불이의 메모가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노규태(오정세)는 향미의 살해 유력 용의자로 경찰들에 의해 연행되려던 중 홍자영(염혜란)의 도움으로 체포 위기에서 벗어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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