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윤복인, 김혜선 걱정하는 신다은에 "이제 넌 흑장미 자식 아냐"
- 입력 2019. 11.08. 08:46:0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윤복인이 신다은을 위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을 걱정하는 제니 한/최경아(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화자(윤복인)는 왕수진을 걱정하는 최경아에 "이제 흑장미 자식은 안만수(손우혁)이지. 니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그 여자 걱정하지마라. 그동안 그 여자에게 했던 걸로 충분하다"라고 덧붙이며 최경아의 손을 꼭 잡았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