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홍인규 "이제 아이 셋 아빠, 일 많이 해야 돼"
입력 2019. 11.08. 09:26:01
[더셀럽 박수정 기자]개그맨 홍인규가 '좋은 아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홍인규는 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인규는 "홍태경 홍하민 홍채윤 아빠 홍인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어느덧 아이 셋 아빠가 된 홍인규는 "둘째와 막내가 7살 터울이다. 아이들이 엄청 먹는다. 일 많이 해야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모님이 '좋은 아침' 열혈 애청자다. 장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다. 친구한테 자랑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