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노을, 가을차트 정조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1위
- 입력 2019. 11.08. 09:34: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가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8일 오전 9시 기준, 노을의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가 론을 비롯한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벅스, 올레뮤직,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5위를 오르는 등 ‘믿고 듣는 노을’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히는데 성공했다.
노을의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아픈 이별 과정 중에 있는 이들이 원 없이 슬퍼하고 후회 없이 털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술 한 잔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떠오른 기억에 상대방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신인 배우 조기성과 홍승희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현실 이별 감성을 깊이 있게 표현해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해 발매된 ‘너는 어땠을까’에 이어 어제(7일)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표 후 각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쥔 노을은 오는 12월 14일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