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상준 "오나미 손가락, 길고 이쁘더라"
- 입력 2019. 11.08. 15:17: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개그맨 이상준이 오나미의 손 모양을 칭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상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준은 ‘덕질’하는 취미 중 하나로 네일 아트를 밝혔다.
이상준은 “네일아트 자격증도 땄다. 취미로 시작하다가 재밌어서 계속 즐겨하더라”라며 “동료 여자개그맨들도 해준 적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격증 시험 볼 때 네일아트 테스트할 사람을 같이 데려가야 했다”라며 “그런데 주변 사람들의 손톱이 다 안 예뻐서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민경은 “그럼 오나미 씨는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상준은 “오나미 씨 손 이쁘더라. 손가락이 길다”라며 칭찬했다.
그러자 김민경은 “또 언제 그렇게 자세히 봤냐”라고 묻자 이상준은 “네일아트에 관심있다보니 원래 사람보면 손에 제일 눈길이 간다”라고 해명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상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