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빚투→팟캐스트 논란 후 심정 "하고 싶은 거 하고 살 것"
입력 2019. 11.08. 15:38: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심경을 밝혔다.

김영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낮에 뜨는 달처럼 전혀 보이지 않지만 계속 꾸준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할 거에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루도 대충 살지 않았어요. 다만 이제는 보고 싶은 거 보고 듣고 싶은 거 듣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려고요. 그래야 저도 웃을 수있으니까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무도 몰라줘도 스탠드업코미디 2년째 공연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제공연 제 스탠드업코미디 보고 웃고 가시면 그냥 그게 너무 좋습니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앞서 김영희는 부모님 빚투 사건에 이어 팟캐스트 '육성사이다 시즌2'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을 개그 소재로 삼아 논란이 일자 방송을 중단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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