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본드’ 배수지, 엄숙한 마음으로 보국탑 추모제 촬영
입력 2019. 11.08. 17:35: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드라마 ‘배가본드’가 프리미어12 중계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8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SBS ‘배가본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12 쿠바와 대한민국 간의 C조 결전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에 따라 ‘배가본드’ 14회는 오는 9일 오후 10시에 방영, 14회에서는 배수지가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한 보국탑 추모제 현장이 공개된다.

한편 이날 프리미어12 시구자로는 배우 설인아가, 애국가 제창으로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발탁됐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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