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오리 진흙구이 맛집, 특별 보양식…하루 매출만 710만원
- 입력 2019. 11.08. 18:45: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오리 진흙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 오리 진흙구이 맛집을 공개했다.
오리 진흙구이 맛집을 찾은 손님들은 "가마에서 구워서 그런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두가지 식감이 조화롭다", "은행, 대추 같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 많이 들어간다. 몸에 힘이 솟는 기분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가게의 오리 진흙구이는 황토 가마에서 굽는 것이 특징. 450도에서 4시간 동안 굽는다.
여기서 핵심 재료는 솔잎이다. 주인장은 "솔잎 향이 오리 구이에 배어 잡내가 사라지고 껍질이 그대로 유지하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촬영 당일 매출은 하루 당일 매출 710만원(촬영 당일 기준)이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