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횡령혐의로 수감돼 "다 거짓말이다"
입력 2019. 11.08. 20:04:1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횡령혐의로 수감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억울하게 누명을 쓴 차미연(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남편 사망 이유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차미연은 갑작스럽게 횡령혐의로 수감됐다.

차미연은 면회 온 홍인철(이훈)에게 "다 거짓말이다. 다 제이화장품이 꾸민 짓이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홍인철은 차미연에게 "증거없으면 도와줄 수 없다. 형량을 줄이고 싶으면 혐의를 인정하라"고 말했다.

홍인철의 냉정한 태도에 차미연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협박 받고 있냐"고 물었다. 홍인철은 대답을 회피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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