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오형제 아빠됐다 "아내 순산…잘 키우겠다"
입력 2019. 11.09. 13:48:2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임창정이 오형제의 아버지가 됐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스타그램#오형제#순산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ㅋㅋㅋㅋ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빼고 농구한팀 만들수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의 발과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해 넷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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