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전문가도 놀란 반려견 우디·제리의 특이한 배변습관은?
입력 2019. 11.10. 09:3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TV 동물농장’에서는 반려견의 잘못된 배변습관에 대하여 알아본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반려견의 별난 배변습관 때문에 고민이라는 견주들을 직접 만난다.

특별기획 ’이런 변이 있나‘의 첫 번째 재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바로, 산책할 때마다 물구나무를 서서 소변을 본다는 ‘물구 쉬’ 스킬의 일인자 ‘우디’와 골반과 다리를 흔들며 삼바춤을 추며 대변을 본다는 흥부자 ‘제리’이다.

개성 넘치는 반려견의 배변습관을 지켜본 반려견 전문가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기이한 배변습관을 가진 두 녀석으로 인한 민망함은 오로지 견주의 몫이다.

대체 녀석들의 특이한 배변습관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TV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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