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로병사의 비밀', 올해 나이 93세 송해…건강 비결은?
- 입력 2019. 11.10. 09:35:49
- [더셀럽 박수정 기자]올해 나이 93세 송해의 건강 비결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 송해가 등장했다.
국내 최고령 방송인인 송해(93)는 건강 비결로 ‘걷기의 생활화’를 꼽았다.
송해는 특별한 방송 일정이 없으면 자신의 이름을 딴 ‘송해길’을 산책로 삼아서 걷는다.
그가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젊은 시절 약 6개월간 장기간 입원했을 때 주치의가 권유했던 덕분이었다.
걷기 운동으로 건강 회복뿐만 아니라 삶의 활기를 되찾고, 다른 이들의 활력소가 됐다. 송해는 "걸을 때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