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정희 나이는? 196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연 그는 누구?
- 입력 2019. 11.10. 15:34: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정희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44년생인 윤정희는 올해 76세다. 그는 1967년 영화 ‘청춘극장’으로 데뷔했다.
윤정희는 1960년대 문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통했던 톱배우다.
320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작은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로 국내 영화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특히 칸 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LA 비평가협회상 여우주연상도 받았다.
윤정희는 ‘건반 위의 구도자’로 통하는 백건우와 1976년 파리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번도 떨어져지낸 적이 없어 ‘잉꼬부부’로 통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