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신의 한 수2’·‘터미네이터’·‘82년생 김지영’, 나란히 100만→ 300만 돌파
- 입력 2019. 11.11. 09:01: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신의 한 수2’와 ‘터미네이터’ ‘82년생 김지영’이 각 100만, 200만,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 이하 ‘신의 한 수2’)은 하루 동안 1235개의 스크린에서 6367번 상영돼 33만 46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첫 날부터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2위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이름을 올렸다. 일일 관객 14만 1153명의 관객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찾았으며 3위에 이름을 올린 ‘82년생 김지영’은 11만 4539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신의 한 수2’는 개봉 첫 주말에 누적관객 수 107만 981명,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06만 367명, ‘82년생 김지영’은 317만 4053명을 돌파했다.
4위는 ‘아담스 패밀리’, 5위는 ‘날씨의 아이’가 차지했다. 각 9만 3894명, 3만 5800명이 영화를 찾았다.
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겨울왕국2’는 1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55.2%를 기록, 예매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 2014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겨울왕국’이 또 한 번 역대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