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X한혜진, '2019 MBC 연기대상' MC 낙점(공식)
입력 2019. 11.11. 10:10:1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성주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로 낙점됐다.

11일 MBC 측에 따르면 김성주와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편애중계', JTBC '뭉쳐야 찬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중이다. 앞서 MBC '가요대제전'과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차례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인 바 있다.

한혜진은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JTBC2 '호구의 차트' 등에서 MC로 활약중이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 역시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의 MC를 맡은 바 있다.

'2019 MBC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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