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고아성 "'괴물'개봉했을 때, 극장에 11번 갔다" (씨네타운)
입력 2019. 11.11. 11:30: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고아성이 직접 출연한 영화보러 간 경험을 털어놓았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박정민의 절친으로 배우 고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민은 “본인이 출연한 영화보러 간 건?”이라는 질문에 고아성은 “‘괴물’ 나왔을 때 극장에 11번까지 가서 봤다. 스크린에 내 얼굴이 나오는 게 신기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정민은 “나는 ‘그것만이 내 세상’ ‘동주’ 보러갔다. 그런데 가끔씩 상처받는다. 생각보다 반응이 안 좋을 때”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아성은 “‘오피스’ 같이 출연했는데 개봉하고 배우들끼리 같이 보러가지 않았냐”라고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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