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현아, DJ 김신영에 "던이 안좋은 이야기하면 전화연결 좀"
입력 2019. 11.11. 13:59: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오의 희망곡' 현아가 김신영에게 연인 던을 부탁했다.

현아는 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현아에 "다음주에 던이 게스트로 온다. 예능감을 터트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다.

현아는 "예능감 없지 않다. 툭 나올 것 같은데, 뭔가 스스로 누르고 있다. 툭 건드려달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혹시 던이 나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하면 바로 전화연결 해달라"고 김신영에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지난 5일, 싱글 앨범 '플라워 샤워'을 발매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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