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한위 "연극 '도둑배우' 못하면 은퇴다 생각하고 열심히 임할 것"
- 입력 2019. 11.11. 14:16: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한위가 연극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 연극 '도둑배우'에 출연한 이한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연극에 도전한 이한위는 "연극을 시작하면서 낯선 분들과 만나는 확률이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TV, 영화에서 하다가 연극을 오랜만에 했다. 못하면 은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를 듣던 김태균은 "방청객분들도 오늘이 은퇴다 생각하고 열심히 방송에 참여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한위가 출연하는 연극 '도둑배우'는 개성 넘치는 여섯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