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 맞아?’…손담비, 금발→흑발 변신 ‘세련미 발산’ [셀럽샷]
입력 2019. 11.11. 17:29: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손담비가 흑발로 변신했다.

손담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잘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존 금발이 아닌 흑발로 염색한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되면서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손담비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그는 극중 역할을 위해 뿌리 염색을 하지 않는 섬세한 표현으로 호평받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흑발도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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