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핫컴백] 네이처·솔비·마마무·사우스클럽 '신곡 발표'
입력 2019. 11.11. 17:58:13
[더셀럽 심솔아 기자] 11월 오랜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솔비부터 네이처, 마마무 등 아이돌은 물론 밴드 사우스클럽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곡이 발표된다.

◆'소희 합류' 네이처

네이처가 1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 CODE A(네이처 월드: 코드 에이)'로 돌아온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OOPSIE(웁시)(My Bad)', '빙빙(Bing Bing)', 'What's Up(왓츠 업)', 'Drinkin'(드링킨)', '해달별(My Sun, My Moon, My Star)'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중 타이틀곡은 1번 트랙에 수록된 'OOPSIE'로 네이처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네이처는 김소희가 새 멤버로 합류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3년만의 신곡' 솔비

솔비는 13일 싱글 앨범 앨범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를 선보인다. 그동안 타이푼 보컬, 1인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권지안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온 솔비는 이번 '터닝 포인트'를 통해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가수 솔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앨범명 '터닝 포인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가수 솔비도 큰 전환점을 맞는다.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오긴 했지만 프로젝트 음원을 주로 선보여온 만큼 이번에는 대중적인 음악으로 솔비의 목소리를 한층 폭넓게 들려준다는 각오다.

◆'더 힙해진' 마마무

마마무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며 한층 '힙'해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제목부터 'HIP’인 만큼 마마무는 노래부터 패션까지 힙한 매력을 예고했다. 멤버 모두 힙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마마무만의 힙한 색깔을 표현한 타이틀곡 ‘HIP’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타이틀곡 ‘HIP’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삶, 가장 나다울수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3년 9개월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마마무는 '평행우주'라는 역대급 스케일의 콘셉트로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채로운 색' 사우스클럽

사우스클럽이 오는 15일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다. 4인조 밴드로 구성된 사우스클럽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사우스클럽의 새 앨범 '두 번'은 앞선 앨범에서 꾸준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내온 사우스클럽의 색채에 대중적인 접근을 시도한 앨범으로 기존 앨범보다 다채로운 색깔을 그려낸다. 과연 사우스클럽만이 갖고 있는 감성과 메시지가 '두 번'에 어떻게 녹아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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