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통인시장' 명란 달걀말이·전통 구절판 쌈 소개 (생방송 오늘저녁)
- 입력 2019. 11.11. 18:45: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명란 달걀말이가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장 한 바튀‘ 코너에는 명란 달걀말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통인시장의 새로운 주전부리로 명란을 넣은 달걀말이 맛집을 찾았다.
주인장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만든 계란말이로 당근, 명란, 시금치를 넣어 흰자로 말은 후 겉에 노른자로 겉에 감싸주면 완성된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맛본 손님은 “촉촉하고 고소하다” “음식은 입으로 먹기 전에 눈으로 보지 않냐. 색깔도 예쁘고 맛도 따라서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외국인 손님 맞춤 음식으로 전통 판 구절판을 이용한 쌈 전통 요리도 선보였다.
주인장은 “비트즙과 부추즙을 이용해 건강에도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맛본 손님은 “고기를 안 넣었는데 맛있다”라고 칭찬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