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실시간 검색어 등장…결국 마지막 장면의 의미는?
입력 2019. 11.11. 19:20: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인셉션’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1일 오후 6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슈퍼 액션에서는 ‘인셉션’을 방영하고 있다.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에서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 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이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인셉션’은 2010년 7월 21이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 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엘렌 페이지 등등이 출연했다.

한편 ‘인셉션’의 결말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분간하기 어려운 설정으로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최근 ‘인셉션’의 출연배우 마이클 케인이 결말을 언급해 화제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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